수건 쉰내 넣고 돌리면 냄새 끝?! 이거였구나!

 

 

안녕하세요 라떼라이프입니다.

여름철도 아닌데 벌써부터 

수건 쉰내가 나기 시작하더라고요

건조를 잘못해서 벌어진 일이지만

벌써부터 이러니 걱정이 이만저만 아닌데요

 

 

해가 좋을 때 잘 널어두지만

조금만 날이 우중충해지면 빨래가

덜 마르는 일이 많아요

 

 

이때 수건 냄새를 맡아보면

꼭 쉰내가 나기 일쑤네요

 

 

세탁조 청소와 함께 오늘

날 잡고 냄새를 잡아보자 싶더라고요

 

 

주방에 숨겨두었던 치약을 꺼내 들었어요

 

 

보기에는 다 쓴 치약이지만

이걸 반으로 갈라 보면

최소 한두 번은 사용할 수 있는

충분한 양이 나온답니다.

 

 

손으로 꾹 눌러서 짰을 때는

더는 나오지 않아서 버렸었는데요

가위로 잘라보고 난 뒤 절대 

그냥 버리지 않고 있어요

 

 

뚜껑이 있는 윗면은 청소에

중간 부분은 세탁기에

정말 여러모로 활용도가 높답니다.

 

 

반으로 갈랐더니 저만큼이나

치약이 들어있는 거 있죠

 

 

저거면 세탁기 청소도 할 수 있고

쉰내가 나는 걸레도 냄새 없이

깨끗하게 빨래할 수 있어요

 

 

탈수까지 얼마 걸리지 않는데요

이렇게 한 번씩 빨래를 해주면

한동안 상쾌한 냄새만 나서 좋아요

 

 

더불어 세탁조 청소까지

함께 할 수 있기에 주기적으로 해주는데요

 

 

이렇게 청소를 해준 뒤 세탁기 문을 열어

환기를 잘 시켜주고 건조를 잘 시켜줘야 해요

 

 

아까 치약이 많이 묻어있던 곳은

빨래에 사용돼 이렇게 깨끗해졌네요

 

 

수건이나 걸레에 쉰내가 난다면

이런 방법으로 빨래를 해보세요

 

상쾌한 냄새로 가득할 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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