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안경점에 가지 않아도 오래 쓸 수 있어요

 

 

안녕하세요. 라떼라이프입니다.

앞이 뿌옇게 보이는 게 안경을

교체할 때가 된 것 같아요

시간이 되면 가야지, 가야지

생각만 하다가 시간이 안 나서

집에서 닦아보자 했는데요.

 

 

보기에는 깨끗해 보이지만

얼룩이 많이 묻어서 지저분해졌어요

 

 

특히 유분기가 묻어나다 보니

렌즈가 뿌옇게 보이는 건 일상다반사

 

 

그럼에도 교체한 지 몇 달 안 됐으니

렌즈손상은 없으니 코팅을 해보려고요

 

 

글쎄 안경점에서나 가능했던 안경 코팅이

집에서도 충분히 가능하더라고요.

 

 

집에서 쓰고 남은 바세린 하나면

안경 얼룩도 덜 묻어나고

비가 내리거나 눈이 내리는 날

착용을 해도 습기가 생기지 않아요

 

 

방법도 얼마나 간단하게요

면봉에 바세린을 묻힌 뒤

렌즈에 발라주기만 하면 돼요

 

 

이때 렌즈가 손상되지 않게

살살 작업을 해주셔야 하는데요

 

 

묻히기만 면봉으로 묻히고

부드러운 천으로 닦아주시면 돼요

 

 

닦아내는 느낌이 아닌

코팅을 한다는 느낌으로 닦아주시면 되는데요

 

이렇게 작업을 해주신 뒤

여러 번 천을 교체해 닦아주시면

안경이 뿌옇게 보일 텐데요.

 

 

하지만 이렇게 작업을 해주신 뒤

세척을 해주시면 유리막 코팅이 되듯

물도 그대로 흘러내리고

유분기가 묻어나는 일도 

확실히 줄어들더라고요.

 

 

자동차 발수코팅할 때와 같은 원리인데요

기름기가 많은 바세린을 발랐음에도 불구하고

깨끗하고 선명한 안경으로 탄생하니

 

 

한동안은 안경점을 찾지 않아도

광명을 찾게 됐어요

 

 

안경이 뿌옇고 흐리다면

이와 같은 방법으로 세척을 해보세요

 

선명한 시야를 확보하실 수 있으실 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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