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 사이렌 홀더 그냥 버리면 후회한다고?!

 

 

안녕하세요. 라떼라이프입니다.

스타벅스 커피 한 번씩 생각나서

점심시간에 가서 사서 마시곤 하는데요

이번에 기프티콘 선물이 있어서

후딱 다녀와봤어요

 

 

그렇게 한잔, 두 잔 모은 게

어느덧 10개가 넘더라고요

 

 

이걸 딱 모아야지! 생각을 한 건 아니지만

괜히 그냥 버리면 안 될 것 같은 느낌에

모아 두고만 있었는데요

 

 

오늘에서야 어디에 쓸 건지

마음을 딱 굳히게 됐어요

 

 

라면을 급하게 끓여서 먹는데

얼른 냄비받침을 식탁에 올려!

 

 

이 말이 안 나와서 급한 대로

저거 종이 올려! 했던 게

생각해 보이 여러 장 모으면

훌륭한 냄비받침이 되겠더라고요

 

 

방법도 정말 간단합니다.

어릴 때 종이접기 좀 해봤다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쉽게 만들 수 있더라고요

 

 

스타벅스 트레이크마크 사이렌 얼굴을 기점으로

하나씩 끼워주기만 하면 되더라고요

 

 

보통 4장 혹은 4장을 가지고 만드는데

오늘은 네 장을 가지고 만들어보려고 해요

 

 

얼굴을 서로 맞대고 하나씩 넣어주다 보니

어느새 완성! 정말 간단하더라고요

 

 

집에 10개 정도 컵홀더를 모아놨길래

2개씩 만들어봤어요

 

 

이거는 겨울 시즌에 나왔던 홀더라

또 다른 분위기가 있고 평소

기본 사이렌 홀더는 또 나름 느낌 있고

기분에 따라 바꿔가면서 사용해도 좋겠더라고요

 

 

이렇게 시간 날 때마다 하나씩 만들어두면

어디서든 쉽게 사용이 가능하고 무엇보다

장기적으로도 사용이 가능해서 좋아요

 

 

컴퓨터 하면서 책상에서 뭘 먹으면 안 되지만

가끔 바쁠 때는 라면생각이 간절하거든요

 

 

이제는 버리지 말고 이렇게 모아둔 뒤

하나씩 만들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참고로 이번에 봄에 나온 홀더는

너무너무 예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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